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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이 피부 면역, 태아 때부터 관리하세요”

최종수정 2015.11.30 08:38 기사입력 2015.11.30 08:38

디라인파티(D-Line Party), 베이비페어 등 활동 통해 중요성 알릴 예정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제일제당이 태아 피부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의 주 타겟인 아이를 가진 부모는 물론, 특히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이의 피부 면역을 위해서는 태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장 내 부스를 설치해 부스를 찾은 영유아 자녀를 둔 고객은 물론 산모들에게 샘플을 증정하며 아이들 피부 건강에 좋은 제품을 직접 알려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산모들에게 아이들의 피부 면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태아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태아 피부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오는 7일 홈플러스 평택안중점, 15일 홈플러스 동탄점 문화센터에서 산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면역력 높이는 법’ 강좌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3일부터 열리는 부산 베이비페어와 10일부터 열리는 광주 베이비페어에서도 산모들을 대상으로 면역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산모교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각종 병원에서 주최하는 디라인파티(D-Line Party, 임산부를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해 태아 피부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아이의 피부 면역을 태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지엔산부인과와 함께 총 31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임신 후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문조사 대상자의 약 67%(202명)가 ‘나와 아이의 면역력을 위해서’라고 답해 임산부들이 유산균에 대한 필요성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와 아이의 면역력을 위해서’라고 답한 사람들 중 유산균을 챙겨먹고 있는 임산부는 202명 중 34명(17%)으로, 유산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과는 달리 유산균을 챙겨먹고 있는 사람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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