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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이태원 실용적인 초소형 4층 자택 공개…'없는게 없네'

최종수정 2015.10.22 10:21 기사입력 2015.10.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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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4층 주택. 사진=SBS 영상 캡처

김윤희 4층 주택. 사진=SBS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김윤희가 이태원에 있는 자신의 초소형 실용 주택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개그우먼 김윤희가 출연해 자신이 직접 지은 4층짜리 이태원 집을 공개했다.
1층은 응접실, 2층은 고등학생 아들을 위한 공간, 3층은 거실과 주방, 4층은 김윤희 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4층은 6평 면적인데도 불구하고 서재와 드레스룸, 화장실, 침실까지 완벽히 갖춰져있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윤희는 "우연히 들른 이태원에서 오랫동안 거래가 되지 않던 16평짜리 자투리땅을 발견했다"며 "다 쓰러져가는 집이하나 있는데 젊었을 때 도전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던 아파트를 정리하고 가족을 위해 작은 집 짓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닥 시공부터 가구 제작까지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면서도 "이 집 짓고 '건물주'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인테리어 전문가 노진선은 "6평에 이렇게 공간구획을 하니까 더 넓어 보인다"며 김윤희의 노하우를 칭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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