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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관리 방법

최종수정 2015.10.07 10:00 기사입력 2015.10.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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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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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로 건조하면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을 쉽게 빼앗아 가며 갑작스런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생체리듬을 비롯한 각종 피부 조절 능력을 떨어뜨린다. 환절기는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에 피부변화에 따른 알맞은 기초제품 선택으로 적절한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 환절기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각질과 수분관리이다. 평소 각질층의 수분량이 약 15~20% 정도라면 환절기에 수분량은 10%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건조해진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여 각질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각질이 쌓이게 되면서 피지 및 노폐물들이 각질에 막혀 배출이 어려워져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또한 각질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각질층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10여 년간 피부에 대해 연구해온 레스트리와 함께 환절기에는 어떤 방법으로 피부관리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1. 기초제품을 바꿔보자
- 여름 철은 기온이 높아 피지와 땀의 분비가 늘어 피부에 유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유분보다는 수분에 집중을 한 제품들이 많다. 이러한 제품들은 여름철 피부에 맞춰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환절기에 사용하게 되면 건조함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환절기에 사용하는 기초화장품은 여름에 사용하던 제품과는 달라야 한다. 환절기에는 피부에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우니 수분에 집중되어있는 제품보다는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줄 기초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2. 각질관리를 하자
- 정상적인 피부 같은 경우에는 묵은 각질을 저절로 탈락시키고 피부가 재생되면서 새로운 각질층이 올라오는 28일의 순환주기를 형성하지만 외부환경 변화로 인해서 각질탈락이 늦어져 각질층이 쌓이는 경우가 있다. 피부에 각질이 쌓여있으면 피지와 같은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고 모공이 막히면서 트러블을 유발한다.
환절기에 각질 관리는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입자가 큰 스크럽제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피부를 자극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질 제거 후에는 예민해진 피부에 수분크림과 같은 제품을 통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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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레스트리에서는 ‘환절기 피부관리’를 도와 줄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레스트리 리파인 필링젤은 호호바씨 오일 성분이 묵은 각질 제거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 할 수 있게 해주고 자작나무수액과 대나무 수액 보습성분들이 각질 제거 후에 부드러운 수분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어 피부에 부드러운 촉촉함을 남겨주는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레스트리 순밸런싱 토너와 순밸런싱 로션은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주며, 무너진 피부 밸런스에 균형을 잡아주어 피부 컨디션을 산뜻하고 균형있게 유지시켜 주는 기초제품이다.

레스트리 홈페이지(www.restree.com) 내에서는 부드럽게 각질 관리를 해주는 제품뿐만 아니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주고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만날 볼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폼클렌징, 토너, 로션으로 구성된 3종 샘플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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