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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소개…母 영상편지에 '오열'

최종수정 2018.02.06 09:30 기사입력 2015.07.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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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국댁' 신주아가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영상 편지에 오열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신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라차나쿤을 공개했다. 라차나쿤은 방콕의 화려한 저택을 공개했고 한국 말로 신주아에 대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이영자와 오만석은 한국을 그리워하는 신주아를 위해 동료와 가족들이 찍힌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첫 번째로 모습을 드러낸 배우 김지훈은 "태국으로 시집간다고 했을 때 걱정했다"고 운을 뗀 뒤 "굉장히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오빠로서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박슬기는 "술 취해도 언니가 잘 챙겨준 것 기억난다"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특히 신주아의 어머니는 "언어도 통하지 않는 나라로 떠나 서운했다"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우리 딸이 행복한 게 엄마는 최고의 바람이야"라고 밝혔다. 신주아는 이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주아와 그의 태국 재벌2세 남편이 출연해 애정을 과시하는 등 근황을 전했다. 태국서 살고 있는 호화로운 저택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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