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정몽구 현대차 회장, 현대오토에버 지분 전량 매각

최종수정 2015.07.03 15:28 기사입력 2015.07.03 15:2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이 보유 중이던 지분 9.96%(20만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각 대금은 690억원, 매각 대상은 SC금융그룹 내 투자목적 자회사인 레졸루션얼라이언스코리아다.

정 회장의 지분 매각으로 현대오토에버의 개인 주주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만 남게 됐다. 현재 정 부회장은 현대오토에버 지분 19.46%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현대차(28.96%)에 이은 2대 주주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