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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년 선고' 나한일, 야인시대·연개소문·토지·자명고까지…대체 이유가

최종수정 2015.05.18 06:54 기사입력 2015.05.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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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 사진=SBS 방송 캡처

나한일. 사진=SBS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나한일이 사기 혐의로 징역 2년형 선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나한일은 올해 60세로 지난 1985년 MBC 특채탤런트 출신으로 올해로 데뷔 26년차를 맞이하는 중견배우다. 1989년 방영돼 시청률 60%를 기록했던 드라마 '무풍지대'에서 유지광역을 맡아 이름을 크게 알렸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액션연기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다. '야인시대' '연개소문' '토지'에 이어 '자명고'를 통해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해외 부동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나한일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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