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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혼잡 예상 시간', 지난해 설보다 15.7% 늘어난 인구 이동 '대박'

최종수정 2015.02.11 07:04 기사입력 2015.02.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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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혼잡 예상 시간', 지난해 설보다 15.7% 늘어난 인구 이동 '대박'

'설 귀성길 혼잡 예상 시간', 지난해 설보다 15.7% 늘어난 인구 이동 '대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 귀성길 혼잡 예상 시간'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설 귀성길 혼잡 예상 시간은 18일 오전, 귀경길은 19일 오후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올 설 연휴기간 3,345만 명이 고향 등지로 이동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설보다 15.7% 늘어난 수치로, 설 연휴 1일 평균 이동 인원은 약 559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 귀경길 최대 소요시간은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등으로 추측된다.
설 귀성길 혼잡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토부는 주말이 포함돼 귀경길엔 교통량이 분산될 것이라는 전망도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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