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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현대건설 척추 주치의 되다

최종수정 2015.02.09 14:43 기사입력 2015.02.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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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박병모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왼쪽)과 김재경 현대건설 전무가 9일 임직원 척추건강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박병모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왼쪽)과 김재경 현대건설 전무가 9일 임직원 척추건강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병모)이 현대건설 임직원의 척추건강을 책임지기로 했다.

자생한방병원은 9일 오전 강남구 신사동 강남 자생한방병원 6층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상호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7000명에 달하는 현대건설 임지원은 자생한방병원 척추질환 치료와 양한방협진 진료에 대해 우대 서비스를 받는다.

또 체육대회를 비롯해 현대건설에서 진행하는 대외 활동에서 무료의료 지원과 응급차량 등 포괄적인 의료지원을 받는다.

박병모 병원장은 “국내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과 글로벌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현대건설의 상호협력은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양사의 임직원들의 밝고 건강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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