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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유재석, "서래마을 40대 중후반 남성이…무지하게 돈이 많다" 박명수 재산 언급

최종수정 2015.01.12 13:38 기사입력 2015.01.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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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나홀로 집에' 특집 사진=MBC 방송 캡쳐

'무한도전-나홀로 집에' 특집 사진=MBC 방송 캡쳐



'무한도전'유재석, "서래마을 40대 중후반 남성이…무지하게 돈이 많다" 박명수 재산 언급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MBC '무한도전'에서 MC 유재석이 동료 박명수와 폭로전을 펼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나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도둑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내가 알아낸 정보에 의하면 서래마을에 40대 중후반 남성이 살고 있는 집이 있다"며 "그 친구가 연예인인데 서래마을 브란젤리나로 불린다"고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그 집이 재산을 20년 전부터 알뜰살뜰 모아서 무지하게 모아놓은 돈이 많다"며 타겟으로 삼았다. 서래마을 브란젤리나는 박명수 부부를 말한 것이다.

이에 당황한 박명수는 "압구정동에 곤충 닮은 애가 하나 있다"며 "유흥을 전혀 안 하고 있는 돈을 다 모은다"고 반격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서래마을에 사는 그 사람은 집에 있어도 힘이 없다"며 "나와도 한 방에 강냉이 3개를 털 수 있다"고 우겼다.

또 "서래마을 가서 그 사람의 옥수수를 날리고, 근처에 덧니가 난 사람이 있는데 니킥으로 쏙 빼자"고 정준하까지 언급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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