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제일모직, 희귀·난치성 어린이 10년째 후원

최종수정 2014.10.23 11:03 기사입력 2014.10.23 11:03

23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10주년 기념식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들 위주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제일모직 리조트·건설부문은 지난 2004년부터 10년간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제일모직은 지난 10년간 320명에게 총 16억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장학금 등을 포함하면 총 23억원을 지원했다.

제일모직은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사업 10주년째를 맞아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들과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 제일모직은 지난 10년간의 활동들을 영상으로 되돌아보고 환아 1750여명에게 6억3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올해부터는 의료비 외에 장학금과 재활 치료비가 추가됐다.

특히 이 날 기념식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과 삼성 계열사 직원들로 구성된 '한우리 합창단'의 합동 공연이 펼쳐져 감동을 더했다.

제일모직 사회봉사단 정찬범 전무는 "지난 10년간 지원해 온 아이들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서현 '청순미 끝판왕' [포토] 설현 '명품 쇄골 라인'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