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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SNS에 의미심장한 글 남겨…이병헌 심경 밝혔나

최종수정 2014.09.17 07:12 기사입력 2014.09.1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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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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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SNS에 의미심장한 글 남겨…이병헌 심경 밝혔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병헌을 둘러싼 '외도' 논란에 배우자인 이민정이 최근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8월 중순 자신의 SNS에 "God only knows(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노을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둘러싼 불미스러운 일들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최근 외도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 측은 "이 씨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만난 장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병헌이 8월께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줬다.

한편 이 씨의 주장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께 알게 됐을 뿐"이라며 "단둘이 만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두 사람인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란 말이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이병헌 씨가 피의자들이 '요즘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석연치 않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더 이상 지인으로 지낼 수 없겠다고 판단했다"며 "그런 의도로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는데 그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병규 트위터 이민정 반응, 최대 피해자는 바로 이민정" "강병규 트위터 이민정 반응, 이민정 불쌍해서 어쩌나" "강병규 트위터 이민정 반응, 이혼하고 싶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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