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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후원금 전달

최종수정 2014.07.25 20:54 기사입력 2014.07.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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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택 파티게임즈 이사(오른쪽)가 김범태 북부종합 사회복지관 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기택 파티게임즈 이사(오른쪽)가 김범태 북부종합 사회복지관 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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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는 사회복지법인 한국봉사회에서 건립한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범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파티게임즈가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써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재활 프로그램과 일상생활 훈련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내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범태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과 접점에서 만나는 역할을 한다”면서 “그 동안 대형 복지단체에 가려 필요한 운영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파티게임즈는 앞으로도 북부종합사회복지관과 같이 도움이 필요한 장애 아동청소년을 돕는 기관들과 좋은 인연을 맺어나가고 싶다”면서 “이러한 작은 기부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써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지난 2012년부터 이번 후원금 전달을 비롯한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 후원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인턴 프로그램 운영 및 채용, PC 기증, ‘천사캠프’ 후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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