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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옥외광고물 태풍 대비 만전

최종수정 2014.07.09 10:42 기사입력 2014.07.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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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제8호 태풍 “너구리”북상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군은 8일 해남군 옥외광고협회(지부장 김재성)와 합동으로 시내 밀집지역에서 강풍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노후간판들을 철거했다. 

특히 폐업후 방치되어 있는 간판과 형광등이 드러난 간판을 중심으로 철거가 이루어졌으며, 상가간판 중 균열이나 이탈, 나사풀림 등의 사항을 조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은 태풍과 같은 재난상황에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흉기가 될 수 있다”며 "상가주들이 사전에 안전조치로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제8호 태풍 “너구리”북상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군은 8일 해남군 옥외광고협회(지부장 김재성)와 합동으로 시내 밀집지역에서 강풍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노후간판들을 철거했다. 특히 폐업후 방치되어 있는 간판과 형광등이 드러난 간판을 중심으로 철거가 이루어졌으며, 상가간판 중 균열이나 이탈, 나사풀림 등의 사항을 조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은 태풍과 같은 재난상황에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흉기가 될 수 있다”며 "상가주들이 사전에 안전조치로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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