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금융위, 외환은행 카드 분할 승인

최종수정 2014.05.21 15:15 기사입력 2014.05.21 15:15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금융위원회는 21일 제9차 정례회의를 열고 외환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과 외환카드(가칭)의 신용카드업 영위를 각각 예비인·허가했다고 밝혔다.

예비인·허가 후 외환카드는 카드 고객정보가 보관된 전산설비와 전산시스템을 은행과 물리적으로 분리해야 한다. 이후 인허가요건 및 부대조건 충족여부 심사를 거쳐 최종 본인가·본허가가 결정된다.
외환은행은 작년 12월에 예비인·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외환은행에서 분할 후 신설되는 외환카드는 하나금융지주회사의 100% 자회사가 된다. 자본금은 6천400억원(자기자본 6천430억원)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한편 외환은행 신용카드사업부문은 지난 2013년말 기준으로 카드 자산 2조6천495억원, 순이익 666억원을 기록했다. 카드채권 연체율은 1.63%, 카드 시장점유율은 이용실적 기준 2.9%, 카드수 기준 3.1%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포토] 화사 '독보적인 분위기'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