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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손 183억… 적자폭 감소

최종수정 2014.04.29 09:49 기사입력 2014.04.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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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GS건설 은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183억2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하지만 전년동기보다는 96% 증가하며 적자폭이 크게 줄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조406억원으로 20.55%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186억7400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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