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SM 측 "엑소 '중독' 안무 영상 유포자 '형사 고소'"(전문)

최종수정 2014.04.14 19:00 기사입력 2014.04.14 18:58

댓글쓰기

▲ 컴백을 앞둔 엑소의 티저 컷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의 신곡 '중독' 안무 영상 불법 유포자를 형사 고소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음악방송 제출용 엑소 안무 영상의 불법 유포 건과 관련"저작권법 위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이버 범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추가적으로 민사 소송 등 가능한 모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이후 2차, 3차 게시 및 유포 등의 위법행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할 것을 거듭 말씀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음원이 게재됐다. 또한 온라인커뮤니티 상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돼 논란을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사건이 불거진 후 "해당 영상은 MBC '쇼! 음악중심' 방송을 위해 촬영된 영상이며, 음악 역시 완성된 버전이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SM은 즉시 수사를 의뢰, 영상물에 대한 불법 게시자 및 유포자 등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의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SM엔터테인먼트는 음악방송 제출용 엑소 '중독' 안무 영상의 불법 유포 건과 관련해, 금일(14일) 저작권법 위반(저작권 침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침해)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접수했다.

SM은 이와 같은 사이버 범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 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민사 소송 등 가능한 모든 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후 2차, 3차 게시 및 유포 등의 위법행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할 것을 거듭 말씀드린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