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濠 정찰기 ‘말 여객기’ 잔해 추정 물체에 접근중

최종수정 2014.03.20 13:08 기사입력 2014.03.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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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MH370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 2개가 위성 화면에 포착됐다며 이 물체가 항공기 잔해인지 확인하기 위해 호주 공군 소속 오리온 정찰기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애벗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수도 캔버라 의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호주해상안전청(AMSA)이 위성 정보를 토대로 실종기 수색과 연관된 물체에 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설명했다.
호주 정부는 공군 항공기 3대도 현장에 파견해 추가로 수색할 예정이라고 CNN이 전했다.

오리온 정찰기는 물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에 20일 오후(현지시간) 도착할 예정이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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