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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심형탁, 10년 동안의 짝사랑 종지부 찍는다

최종수정 2014.02.11 08:00 기사입력 2014.0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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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 심형탁, 10년 동안의 짝사랑 종지부 찍는다

[아시아경제 방규현 인턴기자]배우 심형탁이 차갑게만 대하던 이수경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김학문(심형탁 분)은 13일 오후 방송예정인 케이블채널 '식샤를 합시다'(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이수경(이수경 분)에게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간의 속마음을 담아 사랑을 고백한다.

앞서 그는 그동안 진심을 몰라줬던 과거 기억에 복수하고자 이수경을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에 채용해 온갖 잡일로 괴롭혀왔다.

한편, 1인가구의 사회가 늘어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식샤를 합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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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인턴기자 qkdrb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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