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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비라운지·비즈니스 센터 재개장

최종수정 2013.10.22 08:56 기사입력 2013.10.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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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비라운지·비즈니스 센터 재개장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로비라운지와 비즈니스 센터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이달 말 재개장한다.

22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로비라운지와 비즈니스 센터의 시설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대폭 확충해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달 27일 먼저 개관하는 비즈니스 센터의 경우 최신형의 커피머신과 쇼케이스형 냉장고, 서재형 벽장과 중간중간 다과를 나눌 수 있는 대리석 바를 갖추는 한편 최신형 프로젝터를 장착한 12인용 미팅룸 2개, 8인용 미팅룸 1개를 마련해 소규모 미팅을 원하는 그룹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기존 레스토랑이나 룸서비스 메뉴와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센터 전용 메뉴를 갖췄다. ‘비즈니스 센터 플라터’라는 이름으로 세 종류의 메뉴를 4인 기준으로 준비한 것. 미팅 중의 효율적인 식사를 위해 샌드위치와 롤, 아시아 스타일의 스낵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마련했다.

웅장하게 펼쳐진 JW 메리어트 호텔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공간인 로비 라운지는 벽지, 카페트, 테이블과 의자, 소파 등 모든 집기가 교체된다. 칼라톤은 전반적으로 그레이와 브라운 톤을 주조로 우아함을 살렸다. 벽지, 카페트 등의 주조색인 이들 컬러를 통해 전체 라운지의 안정감이 돋보인다. 여기에 군데군데 포인트 컬러인 보라색을 살려 고귀함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JW 메리어트 브랜드 컬러인 흑백을 살려, 블랙 컬러 테이블과 화이트 콘솔을 곳곳에 비치해 모던룩을 대폭 강화했다. 한편 기존에 칸막이가 없던 공간에 적절한 가구 배치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으며 바닥에 콘센트를 다수 설치해 멀티미디어 기기의 이용이 수월하도록 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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