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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청 광장서 '우리밀' 사세요

최종수정 2013.09.05 16:16 기사입력 2013.09.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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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우리밀 직거래 장터 오면 최고 60% 할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와 우리밀 제품 생산업체가 추석맞이 우리밀 직거래 장터를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구청(광산구 송정동)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장터는 한국우리밀농협, 우리밀식품(주), 우리밀빵·맥, 빵굼터 등 4개 업체가 만든 선물세트 11종을 1만~5만 원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 판매가는 시중 가격의 10~60% 할인된 금액이다.

저렴한 가격과 함께 통밀가루, 부침가루, 국수, 건빵, 과자, 롤케이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게 업체 의견이다.

직거래 장터 참여 업체들은 판매금액의 10%를 광산구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에 기부할 계획이다.
김석기 지역자원특화팀장은 “건강에 좋은 우리밀은 기억에 남는 추석 선물이 될 것이다”며 “가격도 합리적으로 조정된 만큼 많은 분들이 직거래 장터를 많이 찾아 알찬 쇼핑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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