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LGu+ "그룹웨어 해킹 일부 주장은 오보"

최종수정 2013.03.20 16:14 기사입력 2013.03.20 16:13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LG유플러스는 20일 자사 일부 그룹웨어가 정체불명의 단체에 해킹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완전한 오보"라면서 "내부 그룹웨어에는 이같은 그림이 뜬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KBS·MBC·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농협은행 등 금융권 전산망에서 장애가 발생한 가운데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아이유 '명품 비주얼' [포토] 설현 '과즙미 발산' [포토] 산다라박 '동안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포토] 리사 '늘씬한 몸매' [포토] 설현 '입간판 여신다운 완벽 비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