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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곡성군 '구성제' 명품저수지로 거듭 태어나다

최종수정 2013.03.14 11:24 기사입력 2013.03.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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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상천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장

이상천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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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오곡면의 구성제에 대해 농업용저수지 기능향상을 위한 둑높이기 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구성제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은 정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치수, 용수공급, 경제, 환경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에서 시행중에 있다.

치수적 측면에서는 83년 된 저수지의 노후 제당을 보강하여 제당 안전성을 확보하고 당초 215만에서 약 214만 이 증대한 429만 의 저수가 가능하게 되어 홍수피해를 절감한다.

용수공급 측면에서는 하천유지유량을 확보하고 물부족 대비 신규수자원확보를 하여 최근 빈발하는 가뭄과 같은 기상재해에 대처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적 측면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쉼터공원 조성으로 여가활동증진을 이룸으로써 곡성군을 섬진강권역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해줄 것이다.

특히 환경적 측면에서는 용수공급에 따른 수질개선을 함으로써 하천생태계 및 수환경 개선의 효과를 낳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곡성군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또한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마저 보이는 정화된 옛 모습으로 회귀할 것임에 틀림없다.

비록 4대강 살리기 사업이 환경단체와 여론 등에 비난을 받았을 지라도 구성제 둑높이기 사업은 무궁무진한 개발효과를 가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곡성군은 둑높이기 사업으로 인해 멜론, 사과, 딸기와 같은 다양한 영농과 특작에 대비한 농업용 수자원공급지를 갖게 될 것이며 구성제는 곡성 특용작물 수확에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수익창출에 큰 힘이 될 것이다.

구성제 둑높이기 사업을 시행중인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곡성지역의 농업용 수자원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할 것이고 타 저수지와의 차별화를 통해 관광객이 찾아드는 명품 저수지 조성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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