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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대기업 막바지 채용 이어간다

최종수정 2011.11.10 08:06 기사입력 2011.11.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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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0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삼성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들이 막바지 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등 14개 계열사에서 대학생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2012년 8월 및 2013년 2월 졸업예정인 학사 재학생으로 부문별 관련 전공자, 전학년 평점평균 3.0 이상자면 된다. 단, 삼성SDI는 2013년 2월 졸업예정자에 한하며, 삼성테크윈 디자인직은 평점 3.3 이상,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은 OPIc IM 또는 토익스피킹 레벨 6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국가등록 장애인은 우대한다. 인턴 수료자는 정식 채용전형 응시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서 11일까지 지원해야 한다.
롯데그룹은 롯데제과, 롯데건설 등 24개 계열사에서 동계 인턴십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자, 전문학사 이상의 경우 기졸업자 및 2012년 8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기술직, 전문직무군은 부문별 관련 전공자, 영업관리자육성대상은 운전면허증 소지자여야 한다. 외국어 우수자, 해당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인턴십 성과 우수자에 한해 채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job.lotte.co.kr)에서 하면 된다.

한화그룹은 한화케미칼, 한화손해보험 등 15개 계열사에서 채용전제형 동계 인턴사원을 뽑는다. 학부는 4학년 1학기, 석사는 2학년 1학기 재학생으로 회사 및 부문별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영어우수자, MBA학위(예정)자, 부문별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www.netcruit.co.kr)에서 16일까지 가능하다.

CJ그룹은 CJ 제일제당, CJ GLS 등 6개 계열사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국내 학부생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2012년 8월 졸업예정자로 영어 말하기 성적 소지자, 해외 학부생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2011년 졸업자 및 2012년 졸업예정자면 된다. CJ 제일제당 디자인과 CJ E&M OAP는 기졸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외국어 능통자, 부문별 관련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인턴 활동 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1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세아그룹은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등 6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부문별 관련 전공 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토익 스피킹 점수 소지자, 부문별 외국어 능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사람인 채용 홈페이지(seah.saramin.co.kr)에서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SPC그룹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 4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지원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면 가능하다. 보훈대상자, SPC그룹 아르바이트 유경험자, 외국어 회화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채용 홈페이지(spcrecruit.career.co.kr)에서 13일까지 지원해야 한다.

화승그룹은 화승네트웍스, 화승 등 7개 계열사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부문별 관련 전공 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로, 영어 능통자, 부문별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세부자격조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홈페이지(www.hwaseunggroup.com)에서 13일까지 가능하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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