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룩셈부르크 왕세자, 넥슨에서 한국 온라인게임 즐겼다

최종수정 2011.05.19 17:05 기사입력 2011.05.19 17:05

댓글쓰기

앞줄 왼쪽부터 넥슨 일본법인 최승우 대표, 엔엑스씨 김정주 대표, 룩셈부르크 기욤(Guillaume) 왕세자, 룩셈부르크 쟈노 크레케(Jeannot Krecke) 경제통상부 장관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넥슨(대표 서민)은 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룩셈부르크 기욤(Guillaume) 왕세자와 경제사절단이 18일 역삼동에 위치한 넥슨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넥슨 유럽의 룩셈부르크 진출에 따른 성공적인 사업전개를 위한 의견 교환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넥슨에는 기욤(Guillaume) 왕세자와 쟈노 크레케(Jeannot Krecke) 룩셈부르크 경제 통상부 장관, 폴 슈타인메츠(Paul Steinmetz) 주일 룩셈부르크 한국 겸임 대사, 김윤희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대표 등 10여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넥슨 컴퍼니 소개와 넥슨 유럽의 사업 현황 및 계획에 대한 발표를 들은 후, 경영진과 만나 상호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넥슨 유럽을 통해 유럽지역에 서비스 될 '빈딕터스(마비노기 영웅전의 유럽 현지 서비스 명)'를 시연했다.

룩셈부르크 기욤 왕세자는 "넥슨을 비롯한 한국 온라인게임이 지닌 글로벌 경쟁력과 세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전했다.

넥슨 유럽 김성진 대표는 "서부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정보기술(IT) 및 금융 인프라 수준을 고려했을 때 룩셈부르크는 유럽 최적의 요충지"라며 "법인 이전과 더불어 유럽 시장 공략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 유럽은 2007년 3월에 설립된 넥슨 컴퍼니의 유럽 법인으로, 유럽 시장에서 넥슨 게임들의 서비스와 퍼블리싱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럽 전 지역을 대상으로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 '마비노기'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