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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신인가수 아임 지원군 자처..'무슨 사이야?'

최종수정 2011.02.22 08:45 기사입력 2011.02.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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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신인가수 아임 지원군 자처..'무슨 사이야?'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환희가 신인가수 아임의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환희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 신인가수 아임의 발라드곡 '왜사랑은' 작업에 참여했다.

아임은 5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친 준비된 신인으로, 아임과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환희는 그의 실력과 목소리를 인정해 직접 보컬 레슨과 음색, 감정 등을 가르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왜사랑은'은 이재이 작곡가의 R&B발라드 곡으로, 애절한 스트링과 피아노 선율이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영상과 슬픈 멜로디가 너무 잘 어울린다", "신인가수 아임의 목소리와 환희의 목소리는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올 겨울 마지막 감성 발라드"라며 다양한 반응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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