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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이 모든 이들에게 '사랑앓이'를 하게 했다!

최종수정 2020.02.12 13:44 기사입력 2011.01.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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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용희 연예패트롤]'어떻게 내손에 꽃을 들려!''이제 그를 놓겠습니다. 거품처럼 사라지겠습니다'

'까도남' 주원(현빈)과 길라임의 가슴 저미는 대사들이 수많은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는 혹한의 추위속에서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드라마는 현실보다 훨씬 환상적이다. 하지만 이번 드라마는 더욱 환상적이고 애절하다. 그들의 사랑이야기는 어느덧 하나의 꿈이 되고, 또 그런 꿈을 꾸게 만들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히 어루만지고 있다.

작가는 이들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또 삭막한 이 시대에 '희생의 힘'이 얼마나 숭고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드라마로 통해 그들의 사랑을 감미롭게 소화하고 있는 하지원과 현빈의 주가도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그들의 연기는 하나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묘한 힘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 남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하는 여인을 표현한 하지원은 영화 '내사랑 내곁에'이후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고, 지나칠듯한 인연을 끝까지 부여잡기위해 자신을 던진 현빈은 이번 드라마로 인해 최고의 '감성 연기자'로 우뚝 서고 있다.

'너를 보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나를 버린다'로 시작하는 한 노래가사처럼 이들의 사랑이야기는 TV브라운관 앞에 위치한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꿈같은 사랑과 애잔함을 더하고 있다.

'지금 그녀의 꿈속에는 내가 없다. 그래서 그녀는 날 기다리는 모양이다. 내일도 모레도…'. 현빈의 독백이 이시대 진정한사랑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애잔하게 파고 들었다.

스포츠투데이 황용희 기자 h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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