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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 살고 있다" 고백

최종수정 2010.08.11 09:56 기사입력 2010.08.1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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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삐리빠빠'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르샤가 10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 지하 월세 방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방송에서 처음 털어놓는 이야기"라며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며 "집에 갔는데 어머니가 벽을 보더니 '벽걸이 TV를 여기다 걸면 되겠다' '로봇 청소기가 필요하겠다'라고 말하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티아라 효민은 "나는 최근 부모님에게 커플 신발을 사드렸다"고 말했다. MC 강호동이 "신발을 선물하며 도망간다는데"라고 말하자 효민은 "두 분 다 가실 곳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은 나르샤, 효민 외에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팀의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김호창 등과 은지원, 2AM 임슬옹, 오세정, 안혜경, 홍진영, 황현희, 양세형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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