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박시후 '실패작이 없다' 이번 '검사 프린세스도'?

최종수정 2010.03.19 07:30 기사입력 2010.03.19 07:30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시후가 '시청률 제조기'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박시후는 오는 31일부터 방송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에서 변호사 서인우 역을 맡았다. 그는 기존 '가문의 영과'이나 '일지매'의 똑 부러진 캐릭터에 더해, 이번 드라마에서는 '능청남'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 더욱 눈길이 간다.
박시후가 출연한 '가문의 영광'과 '일지매'는 시청률 면이나 작품성 면에서 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첫 주연을 맡았던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이번 '검사 프린세스'도 높은 시청률을 모을 것이라 예상되는 것. 게다가 시청률 40%를 넘긴 '찬란한 유산'의 진혁 PD와 소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고 '아이리스'로 큰 성공을 거둔 김소연까지 투입돼 '검사 프린세스'는 '흥행 제조기'들의 집합체가 됐다.

박시후 역시 기자와 만나 "그동안 해온 드라마가 늘 좋은 결과가 있어 기뻤다. 이번 드라마도 느낌이 좋다"며 "최선을 다해 또 다른 성공작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산부인과' 후속 '검사 프린세스'는 천방지축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과 '능청' 변호사 서인우(박시후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포토] 전소미 '바비인형 비주얼' [포토] 이유비 '귀여운 패션'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