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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추석맞이 최대 20%할인행사

최종수정 2009.09.10 11:33 기사입력 2009.09.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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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우체국쇼핑 추석맞이 할인대잔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전국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상품은 우리 농수축산물, 전통 민속주 등 팔도특산품 5100여종이다.

우본 관계자는 "우체국쇼핑 상품은 우리 농수축산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우본에 따르면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상품으로는 2만~4만원대의 조미구이김, 멸치세트, 배, 민속주가 있으며, 전통적인 선물로는 한과와 햇과일이 인기가 높다. 가족, 친지 선물로는 홍삼제품, 수삼, 표고버섯, 굴비, 한우 등을 추천한다.

우체국쇼핑은 할인기간 중 '오늘만 특가' 코너에서는 3개 상품을 묶어 세트로 판매하는데 가격을 최대 30%까지 깎아준다. 14~20일에는 1회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햅쌀, 햇밤, 조청세트, 할인쿠폰을 경품으로 지급하며, 21~27일에는 1회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200명에게 생과자, 과일잼세트, 현미유, 할인쿠폰 등을 선물로 준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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