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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이별' 이시영, 뼛속까지 아픈 고통?

최종수정 2009.09.06 22:20 기사입력 2009.09.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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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최근 가수 전진과 이별한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심정을 미니홈피에서 간접적으로 밝혀 화제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제목으로 '뼈저리게' 혹은 '뼛속까지 사무치는'이라는 뜻의 'To the bone'을 쓰고, 투우의 마지막 단계로서 죽기 직전의 소를 연속해서 찌르는 행위를 뜻하는 '파에나(faena)'를 머리글에 적으며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미니홈피 하단부에는 '괜찮아'라는 제목과 함께 묵묵히 걷고 있는 코끼리의 모습을 담았다.

이시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전진과 관련한 사진을 전부 삭제해 심적인 변화가 매우 컸음을 간접적으로 내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시영의 미니홈피에 "이젠 잊고 힘내서 열심히 살라" "얼른 기운 차리기 바란다. 응원하겠다" "더 좋은 인연을 위한 것일 거다. 힘내라" 등의 격려가 담긴 글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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