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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회장 차녀, 롯데쇼핑 주주로

최종수정 2008.10.27 09:22 기사입력 2008.10.27 09:22

롯데쇼핑은 27일 공시를 통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차녀 신유미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1690주(지분율 0.01%)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유미 씨의 모친인 서미경 씨도 롯데쇼핑 주식 3270주(0.01%)를 매입했다.

롯데쇼핑의 최대주주는 현재 신동빈 부회장으로 14.59%(423만762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 부회장의 형인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이 14.58%(423만5883주)이 2대 주주로 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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